100년 후 병원 후기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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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위암 발생률은 2011년 기준 40만명당 33.4명으로 높은 수준이지만, 위내시경 검사들을 받는 사람이 늘면서 위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서둘러 주는 추세다. 그러나 조기위암은 발견이 힘든 때가 많고, 모양만으로 위궤양과 구분이 쉽지 않아 오진하는 케이스가 생성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