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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치료에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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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생활화된 마스크 착용 시 올바른 구강건강 관리를 위해 대A씨·이하 치위협)가 나섰다. 치위협은 지난 5일 기존에 제작한 ‘마스크 속 구강건강 케어법 포스터를 활용성 높여 카드뉴스로도 제작·배포했다고 밝혀졌습니다.

치과 업계에서 알고있는 15명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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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철학회 회장 B씨는 “코로나(COVID-19)로 어려운 상태이 지속되고 있지만 학술활동은 지속돼야 한다”면서 “학회 회원은 물론 치과인 수많은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 학술대회는 치협 보수교육 3점과 보철학회 보수교육 20점이 인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