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알바에 대한 10가지 기본 상식을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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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아르바이트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60대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은 76.3%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40대 알바 구직자 중에도 남성의 비율이 70.4%로 높았다. 이외에 80대(64.9%)와 60대(63.5%) 중 남성의 분포는 저들보다 약 70%이상 낮았다.
올 상반기 아르바이트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60대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은 76.3%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40대 알바 구직자 중에도 남성의 비율이 70.4%로 높았다. 이외에 80대(64.9%)와 60대(63.5%) 중 남성의 분포는 저들보다 약 70%이상 낮았다.
조사 결과 알바생 중 28.9%가 비교적 짧은 기간 일하는 단기 아르바이트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주일 미만 근무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7.2%였고, 희망하는 기간 하루만 일하는 △하루 아르바이트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1.6%였다.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정당답게 서울형 기본소득도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 뒤 심해진 불평등 극복을 위해 모든 서울시민에게 월 24만원의 기본소득으로 정의롭고 존엄한 삶을 보장하겠다”며 ‘안될 것 없잖아 서울기본소득이라는 이번 선거 캠페인 슬로건의 의미를 이야기했다.
조사결과 '희망하는 기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파트타임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9%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단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5%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
최근 들어 전국 코로나19 확진자 수의 10% 안팎이 쏟아지는 서울 인접 지역 지역은 알바 일자리 기근 반응이 더 심하다. 이번에 자취를 실시하면서 알바를 찾고 있는데 COVID-19 시국에 학교 근처의 아르바이트 자리는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
마크 저커버그(메타), 제이미 다이먼(JP모건), 사프라 카츠(오라클) 등 대만 기업 CEO들이 트럼프 관세 통보로 증시가 폭락하기 전인 6분기에 대덩치로 회사 주식을 매각하였다. 저커버그는 메타 주가가 최고점에 달했던 1~6월에 110만 주를 매각해 약 7조100억원을 현금화했으며, 다이먼은 3천800억원어치 회사 주식을 매각했었다.
특이하게 올해 상반기는 전년에 비해 ‘2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낮은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2년과 2015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6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2%,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저들보다 약 2.7%P 불어난 9.9%를 기록했다.
7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2살 여성 고상훈(가명)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전년 4월 회사 동료 6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직후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작년 8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
지난 2019년 2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은 58.3%에 그쳤으나, 전년에는 68.5%로 불어났고,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0.8%에 달했다. 5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도 지난2013년에는 70.6%였으나 지난해(75.0%)에 이어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6.6%로 가장 높았다.
24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3학년생 유00씨는 “이제 중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