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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K-Law Consulting의 법무사가 한국에서의 절차 역시 저들 진행해 주기 때문에 누군가는 한국에 갈 욕구도 있지 않고, 별도로 대한민국의 법무사를 찾을 니즈도 없다. "단순하게 희망하는 것만 말씀하시면 되고, 나머지는 저희가 그들 처리해 드립니다"라고 이 변호사는 힘주어 이야기 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여행 : 20년 전 사람들이 이걸 어떻게 이야기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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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동주는 "변호사, 의사 되기가 한국만큼 어렵냐"는 질문에 서동주는 "우리나라에서 말하기에는 한국에서 변호사 되기 훨씬 어렵고 미국에서는 버스 기사도 변호사 있다는 말이 적지 않다. 내가 됐다 했을 때 그 댓글이 진짜 많았다. 근데 그 정도는 아니다. 다 알듯이 어렵다"라고 답했다.